부산 패션의 심장, 패패부산 2025(섬유, 신발, 기술)
패션에 열정이 있다면, 단순한 전시가 아닌 산업의 미래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매년 가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패패부산(PFB: Passion & Fashion Busan-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신발, 섬유, 패션을 하나의 무대 위에 올려 세계 산업의 변화와 감각을 연결하는 특별한 박람회, 이곳에서 당신은 ‘감수성의 지혜(Wisdom of Sensitivity)’라는 테마 아래 기술과 디자인, 창의성과 지속가능성이 교차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단순히 제품을 ‘보는 것’이 아닌, 산업 간 융합의 시너지와 글로벌 네트워킹의 기회, 그리고 현장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자. 당신이 몰랐던 진짜 패션의 심장이 여기, 부산에서 뛴다. 섬유 ..
2025. 10. 26.